티스토리 툴바



사업자 등록을 하기 위해 이것저것 알아보기를 어언 한달째..
인터넷도 뒤지고 책도 사서 보고..
처음 해보는 사업에 철두철미하게 준비해야 겠다는 생각에 너무 의욕만 앞세운 탓인지 공부를 해도해도 끝이 보이질 않는다.
그러던 중 이지비즈(www.ezbizservice.com) 라는 사이트를 알게 되었다.
이 사이트는 내가 하려는 대부분의 행정적인 절차를 도와주는 서비스 사이트다.
이 사이트를 통해 법인을 등록한 사람들의 체험기를 읽어보면서 새삼 깨달았다.
내가 의욕이 너무 앞선 나머지 정작 창업보다는 법무사가 되기위한 공부에 빠져있었다는 사실을..


Posted by 김형석


이 노래는 멜 깁슨, 줄리아 로버츠 주연의 영화 "conspiracy(1997)" 엔딩 장면에서 나오는
"Lauryn Hill"버전의 "Can't Take My Eyes Off Of You"이다.
간만에 들으면 참 좋은 노래다.
영화의 마지막 장면에서 멜깁슨이 차장 너머로 하얀 말을 타고 있는 줄리아로버츠를 바라보며
i love you baby~를 부르자
차에 타고 있던 세 남자가 함께 i need you baby~를 부르며 OST로 자연스럽게 넘어가는 장면이 인상적이다.



You're just too good to be true.
Can't take my eyes off you.
You'd be like heaven to touch.
I wanna hold you so much.
At long last love has arrived.
And I thank God I'm alive.
You're just too good to be true.
Can't take my eyes off you.

Pardon the way that I stare.
There's nothing else to compare.
The sight of you leaves me weak.
There are no words left to speak.
But if you feel like I feel.
Please let me know that it's real.
You're just too good to be true.
Can't take my eyes off you.

I love you baby, and if it's quite all right,
I need you baby to warm the lonely night.
I love you baby.
Trust in me when I say:
Oh pretty baby, don't bring me down, I pray.
Oh pretty baby, now that I found you. Stay.

And let me love you, baby. Let me love you ...

I love you baby, and if it's quite allright,
I need you baby to warm the lonely night.
I love you baby.
Trust in me when I say:
Oh pretty baby, don't bring me down, I pray.
Oh pretty baby, now that I found you. Stay.

Oh pretty baby. Trust in me when I say: Oh pretty baby ...

Posted by 김형석
5월 1일 근로자의 날
하루에 3000명만 입장이 가능하다는 광릉수목원에 며칠전부터 예약을 해서 가족들과 다녀왔다.
입구에서부터 사전 예약을 했는지 물어보고는 들여보낸다.
좌측은 예약을 자동으로 확인하는 시스템에 사람들이 줄을 선 모습


간단한 지도와 안내가 적혀있는 안내책자(?)


입구에 들어서면 바로 천하대장군, 지하여장군 장승이 서있고 두 갈래길이 나온다. 우리는 산림박물관이 있는 우측길로 갔다.


오른쪽 길로 걸어가다 보면 깔끔하게 정리된 길이 나온다.
수목원이라고 해서 시원하고 쭉쭉 뻗은 전나무 숲길을 생각했지만 쏟아지는 햇볕에 그늘도 안드는 길이 계속 이어진다.-_-




백합과의 "윤판나물"  학명은 Disporum uniflorum









꽃을 보며 걷다보면 또다시 갈림길이 나오고 그 옆에는 "사색의 길" 이 나온다.




사색의 길에는 유난히 산철쭉이 많이 있다.


산수유도 있고..




장미과 콩배나무




수선화과 진노랑상사화
잎이 있을 때는 꽃이 없고 꽃이 필 때는 잎이 없으므로 잎은 꽃을 생각하고 꽃은 잎을 생각한다고 하여 상사화라는 이름이 붙었다.


산림박물관으로 가는길과 수중식물을 볼 수 있는 길로 갈라지는데.. 수중식물을 먼저 보기로 했다.


수련 연꽃이 잔뜩 피어있다.


연꽃이 연못을 가득 뒤덮고 있다.


연못을 따라 난 길


연못속에 개미떼처럼 새까만 것들... 이게 뭐지??
 


자세히 들여다보니 크억.. 올챙이가 이렇게 까맣지?




산림박물관 박물관 내부에서는 사진촬영이 안돼서 이게 처음이자 마지막 사진..




화석에 잘 찍힐것 같은 나뭇잎


나무로 만든 의자


5인용 의자


수목원을 나와서 산정호수로


산정호수가 예전같지 않고 상업적 관광지로 되어 있어서 좀 그렇다.


이종빈 작가 "사람과 자연"


이일호 작가 "조용한 아침의 나라"



최평곤 작가 "무제"


모든 여정을 마치고 저녁은 포천이동갈비와 막걸리로..

Posted by 김형석
윈도우즈의 파일시스템은 FAT32, NTFS 두 가지가 대표적이다. 두 파일시스템의 차이점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대표적인 것을 꼽으면 다음과 같다.
  1. FAT32는 윈도우즈 9x 계열(95, 98, me)에서 사용하는 파일시스템이고, NTFS는 NT, 2000, XP, 2003에서 기본적으로 사용하는 파일시스템이다.
  2. 윈도우즈 9x는 NTFS 파일시스템을 인식할 수 없다. 윈도우즈 NT4.0은 FAT32 파일시스템을 인식할 수 없다. 윈도우즈 2000, XP, 2003은 FAT32와 NTFS 파일시스템을 모두 인식할 수 있다.
  3. FAT32는 1개 파일이 최대 4GB고, NTFS는 2TB(2,000GB)다.
  4. NTFS 파일시스템이 성능면에서 최적의 효과를 낸다.

이상에서 알 수 있듯이 요즘의 운영체제는 대부분 NTFS를 기본으로 사용하고 있다.
그리고 vmware 를 설치해서 리눅스를 사용하고자 할 때는 파일시스템을 FAT32에서 NTFS로 바꿔줘야 한다.
이유는 페도라를 원활하게 사용하기 위해서는 1개 파일의 용량을 8GB로 하는게 무난하기 때문이다.
파일시스템을 바꾸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커맨드 창(명령 프롬프트)에서
convert c:/FS:NTFS

Posted by 김형석
석사나 박사 논문을 쓰려다 보면 통계 조사가 필요할 경우가 많다.
이럴때 쉽게 자료조사를 의뢰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KTF에서는 1400만명의 가입자를 대상으로 모바일리서치를 진행하는데 누구나 의뢰할 수 있는 오픈마켓 형태로 서비스를 열어두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KTF 홈페이지(www.show.co.kr)에 접속해서 상단 메뉴중 쇼핑·라이프 > 뉴스/정보 를 선택한 후 "쇼리서치"를 선택하면 볼 수 있다.
리서치 의뢰를 하려면 반드시 KTF 정회원이 아니어도 준회원으로 가입해서 의뢰할 수 있게 되어있다.
시스템의 장점이라면 응답자 조건을 상세히 설정할 수 있다는 것이다.
지역, 성별, 나이 등 KTF 가입자의 조건을 이용해서 해당되는 사람한테만 응답을 받을 수 있도록 되어 있는데 우리가 직접 설정할 수 있는 조건 외에도 서비스 운영자한테 연락을 하면 더 자세한 설정도 가능하다고 되어있다.
리서치 작성을 해 보았는데 작성 단계중에 pre-Question 이라는 항목이 있다.
이 항목을 이용하면 본인이 직접 원하는 조건을 만들 수 있어 보인다.
예를 들어서 결혼한 사람을 대상으로만 조사가 필요한 경우, pre-question 항목에 다음과 같이 입력을 하면 된다.
Q. 귀하는 혼인 여부는 어떻습니까?
① 기혼 ② 미혼
이렇게 입력을 하고 ①번을 선택한 사람은 리서치를 진행하고 ②번을 선택한 사람은 종료하게 하면 된다.
이 서비스는 모바일을 통해서 하다보니 수 많은 가입자를 대상으로 SMS나 MMS를 발송해서 리서치에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다.
물론 응답한 사람한테는 리워드를 지급하고 충분한 패널 수를 유지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 듯하다.
1400만명이라는 거대한 가입자를 패널로 가지고 있는 장점을 잘 살린 KTF의 서비스라는 것이 느껴진다.
그런데 의뢰 시 비용은 문항의 수에 따라 다르게 책정되고 있다.
자세한 비용은 사이트에 나와있는 것을 캡쳐했다.
   

Posted by 김형석

FCAPS가 뭐야?

스크랩 2009/04/09 22:51
1. 개요
  FCAPS란
망관리(Network Management)와 관련된 주요 기능 5가지에 대해 영문약어 첫
  글자들을 상징화하여 만든 용어를 말한다.


2. 각 기능 설명
  ㅇ
장애관리 (Fault Management) : 경보 감시, 고장 위치의 측정 시험
  ㅇ
구성관리 (Configuration Management) : 설비제공, 상태제어, 설치지원 등
  ㅇ
계정관리 (Accounting Management) : 계정(과금) 정보의 수집/저장/제어 등
  ㅇ
성능관리 (Performance Management) : 성능감시, 트래픽관리, 품질관리,통계관리
  ㅇ
보안관리 (Security Management) : 보안, 안전, 기밀 관리 등

출처 :
http://www.ktword.co.kr/abbr_view.php?m_temp1=1583&mgid=097

망 관리에서 상식이라던데.. 난 첨들어서 검색해서 찾았다.
Accounting 인데... Alarm이라고 잘못 아는 사람도(?) 있다.ㅋㅋ


 

Posted by 김형석

행경에 실린 내용중에 한번 되짚어 보고 싶은 문구라서 옮겨놓는다.
행경은 (주)휴넷의 조영탁 대표가 발행하는 메일링 서비스로 "행복한 경영 이야기"의 줄임말인데 내가 꾸준히 열독하는 레터이다.

[원문]
나는 보스인가? 리더인가?
'보스는 두려움을 만들고, 리더는 확신을 창조한다.
보스는 비난을 돌리고, 리더는 잘못을 바로잡는다.
보스는 모든 것을 알고 있고, 리더는 질문을 한다.
보스는 일을 힘들게 만들고, 리더는 흥미롭게 만든다.'
러셀 유잉 (Russel H. Ewing)의 글입니다.

테오도어 루스벨트 대통령은
리더는 열려있는 상태로 일하는 반면,
보스는 감추면서 일한다
.
리더는 사람들을 이끌고, 보스는 조정하려고 한다’고
리더와 보스의 차이를 설명합니다.

리더의 자리, 즉 높은 지위에 올라간다고
누구나 리더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구성원에게 바람직한 영향력,
즉 리더십을 행사할 줄 아는 사람만이 리더라 할 수 있습니다.

행복한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조영탁 Dream 

 


리더가 되는데 까지는 수많은 노력이 필요한것 같다.
팀의 리더, 회사의 리더, 시대의 리더가 되는 그날까지 노력할 것!
Posted by 김형석
2009년도 적용 SW기술자 노임단가 공표

소프트웨어산업진흥법 시행령 제16조(SW기술자의 등급별 노임단가)의 규정에 의한 소프트웨어사업의 대가기준에 적용할 소프트웨어기술자 일 노임단가를 통계법 제23조에 의거 다음과 같이 공표합니다.


SW기술자 등급별 일 노임단가 (단위:명,원,%)

구 분
2008년
조사인원
일 노임단가
전년대비
2007년도
2008년도
증가액
증가율
기술사

206

290,938

339,988

49,050

16.86%

특급기술자

6,541

273,664

300,570

26,906

9.83%

고급기술자

5,695

215,166

225,306

10,140

4.71%

중급기술자

7,644

174,432

187,566

13,134

7.53%

초급기술자

11,186

136,290

140,198

3,908

2.87%

고급기능사

137

112,910

116,845

3,935

3.48%

중급기능사

304

99,834

101,158

1,324

1.33%

초급기능사

236

75,128

80,993

5,865

7.81%

전체

31,949

등급단순평균

172,295

186,578

14,283

8.29%

인원가중평균

192,511

199,914

7,403

3.85%

2007년 조사결과는 단순 인원가중평균치임.(근무일 : 22.1일)
2008년 조사결과는 단순 인원가중평균치임.(근무일 : 21.9일)
등급단순평균 : 각 등급별 인원의 가중을 고려하지 않은 단순 평균치임
인원가중평균 : 각 등급별 인원의 가중을 고려한 평균치임



<시행일> 2009년 1월 1일부터

2008년 12월 31일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장

Posted by 김형석
네! 생각하는 대로 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사는대로 생각하게 될까봐 두렵습니다.
지금은.... 아니 적어도 당분간은 어떤말도 하고 싶지 않습니다.
그 어떤 말도 변명으로 밖에 들리지 않을꺼라 생각해서 지금은 말하려 하지 않겠습니다.
언젠가 말할 수 있는 날이 오겠지요.
많은 오해와 본의아닌 상처를 주게 되어 미안합니다.

Posted by 김형석
뭐가 이렇게 힘들어
되는일이 하나도 없어
다 집어쳐야 하나
.
.

이런 말들로만 얼룩졌던 2008년도 어느새 마지막날까지 오고야 말았군..
내년엔 희망이 좀 보일까?

살면서 두가지 고민이 끊이지 않는데... 그 중 하나인 먹고 사는 문제는 평생 해야 할 고민일테고
먹고 사는 것에 대한 고민은 살아갈수록 줄어들기 보다는 늘어날것이 분명해 보이고...
또 다른 하나는... 글쎄.. 언제쯤 어떻게 하면 끝이 날려나..

사랑하는 사람이 아프면 화나고 내가 대신 아파줄수도 없고 그래서 더욱 화나고 그런 이유로 해서
사랑하는 사람을 옆에 두지 않으려는 것인지... 아직 사랑을 모르는 것인지..
그래서 내년도 누군가의 옆에서 누군가를 계속 지켜줄 수 있도록 사랑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용기가 나지 않는다. 사랑하는 사람이 아플수도 있고 내가 옆에서 지켜줄 수 있어서 다행이다 라고 생각해야 하는데.. 그런게 사랑일텐데.. 너무 완벽한 사랑을 기대해서 그런걸까...
사랑하는 사람이 나 때문에 나 때문에 곱게 늙어가지 못하고 아프기도 하고 그럴까봐서... 그런 모습을 보는게 싫어서 사랑을 할 용기가 나지 않는다.

조금 덜 사랑하면 가능할려나?

Posted by 김형석